ISSN 2234-8417 (Online) ISSN 1598-5857 (Print)

 
 
 
   
 
Notice & News
   
 
  no.64 2019. 02. 23.
Subject   공고문 재업로드-JAMI의 창립자로서의 답변
Memo   그 동안 보내주신 e-mail 과 서신을 잘 받았습니다.
건강문제로 대화로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e-mail 로 답변드리는 것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제 입장을 다음과 같이 전하고자 합니다.

(1) JAMI는 처음입장과 변함이 없이 경제적 문제 및 여러 가지 문제로 6월달부터
일시적 정간 됩니다(5월호는 5월30일까지 발행되기 때문에).
Homepage를 통하여 2017.11.25. 처음공고 했고, 그간 이 공고문을 대하여 아무런
통보도없이 삭제한 것에 대하여 현재 임원진이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2) 2019년도 부터는 국내판이 정간되기 때문에 국제판 JAMC가 주체가 되며
학회운영도 JAMC와 함께 국제수준에 맞게끔 운영하게 되며, 주 책임자는
송성열교수(Iowa State University)가 될 것입니다.
학회회원제 페지 : 2019년부터는 회원제가 폐지되며 (즉, 회비를 받지않음)
그리고 종신제로 운영될 것입니다.
논문투고 : 독일 Springer에 투고하면 됩니다. (한국에서는 받지않음).
(3) JAMI와 학회에 대하여 불만 혹은 만족하지 못하시는 분은 다른 학회 혹은
학술지로 떠나시기 바랍니다. 중(스님)이 절이 싫으면 절을 떠나면 됩니다.
건강문제로 더 이상 이러한 문제로 괴로움을 주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4) 회원문제: 1994년 창립되어서 지금까지(25년간) 1-3번 회비를 납부했다고 해서
학회회원이라 할수 없으며 의결권도 없습니다. 회비를 납부한 그 해에만
학회회원이 됩니다.
기관회원 : 현재(도서관회원 : 0)
2009년(도서관회원 : 45) (제가 JAMC 때문에 회장직을 사임할 당시)
(5) 학회의 공공성, JAMI이용 및 책임문제 :
(i) 공공성문제 :
개인 것이 아니고 회원전체의 것이다. 옳은 말씀입니다. 이때까지 회비를 납부한
사람에게만 학회회원권을 가질수가 있습니다. 회비를 한번 혹은 두 번정도를 납부
하고서 회원이라고 주장할 수가 없습니다.
공공성문제는 학술단체 조직은 시작부터 창립위원회(5명-10명)가 구성이 되고,
창립자금이 형성되기 때문에 공공성을 주장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학회가
창립할 때 참여한 사람이 누가 있었는지를 알려시기 주시기 바랍니다. 참여한 사람
이 한명도 없었는데 무슨 공공성을 주장하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군요 !!
옛말에 “ 필요할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 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 필요할 때 회원이 진정한 회원”이 되는 것이죠.
학회창립할 때 혹은 학회사무실이 없어서 방황할 때 지금과 같이 열정적인
회원들은 다 어디에 계셨는지요 ?? 그리고
한국전산응용수학회 창립이 어떻게 해서 창립되었는지 잘 아시는분이 있으시면
e-mail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당시 창립회원 5명이 구성되었으나 창립자금
때문에 모두 떠나버리고 제 혼자 남았죠. 이것이 공공성입니까 ? 또한
한국전산응용수학회가 정보처리학회의 분과로 창립된 것을 아시는분이 있으시면
지금 당장 전화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익이 되지 않으면 떠나는 것이 현명한 일이죠. 제가 현명하지 못해서 지금
77세 까지 남아서 이러한 고생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
제가 재벌가 출신도 아닌데..........
(ii) 책임문제 : 학회의 모든책임은 제가 지지 않는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전부 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회비와 게재료를 받아서 할 수 있는 한 노력을 했습니다만, 꼭 받아야
할 채무관계라든가, 또 다른 것이 있다면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회비 : 그 동안 회원이 납부한 회비를 돌려달라고 하면 해당되는 회원에게
돌려드리겠습니다.
다만 납부한 회비를 뒤돌려주는 학회가 있다면 그렇게 따르겠습니다.
그리고 돌려받는 그 해에, 받은 학회의 모든 인쇄물을 반환해야 합니다.
만일에 또 그 해에, 논문이 게재 되었다면 비회원 게재료로 납부해야
합니다.
제가 30년간 AMS(미국수학회)에 납부한 회비를 돌려달라고 하면 AMS
에서 무슨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
한국에서는 너무나 많은 억지와 예외가 많기 때문에 무슨 답변을 해야할찌
모르겠습니다.
[참고] 회비를 납부한 회원수 : 51명(2015년)
18명(2017년)

(iii) JAMI이용문제 (한국 어떤학회의 투고료 : 10만원-15만원, 게재료가 아님.
게재료는 따로 부과함)
(a) JAMI에서 강제로 투고를 권유 한적이 없습니다.
(b) 저자의 자유 의사에 의하여 투고하고 있습니다.
(d) JAMI의 Copyright에 의하면 제출된 논문이 accept되는 경우, 논문의 모든
권한은 자동적으로 학회(publisher)가 가진다고 되어 있습니다.
(e) 회비와 게재료 :
학회비용 : 학회가 물만마시고, 인생의 귀중한 시간을 보내면서 논문편집비
및 인쇄비등 모든 것을 공짜로 해서, 그 동안 별쇄본과 학술지를
회원들에게 보내드리지 못했음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게재료 반환문제 :
납부한 게재료를 돌려달라고 하면 돌려드리겠습니다.
다만 납부한 게재료를 뒤돌려주는 학회가 있다면 그렇게
따르겠습니다. 그리고 해당저자 대학교 연구처에 JAMI에 게재된 논문이
무효라는 공문이 발송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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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문>
2008년도 부터 한국전산응용수학회 국내판 JAMI를 이용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학회의 여러 가지 사정에 의하여 2018년 6월부터 정간하게 되었음을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제판 JAMC는 Springer에서 계속 발간되고
있기 때문에 많이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JAMI(국내판)는 경제적 및 여러 가지 문제로 2018년 6월달부터 일시적 정간 합니다.
(Homepage를 통하여 2017.11.25부터 공고했음)
(2) 2018년 5월이후에 발간되는 국내판에 대해서는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으며,
또한 한국전산응용수학회의 국내판 학술지가 아님을 알려드림니다.
(3) 한국전산응용수학회는 2018년 6월달부터 연회비를 받지 않고, 종신회원제로
운영 됩니다. (종신회원제의 규정은 따로 마련될 것이다)
그리고 JAMC에 투고되는 논문에 대하여 게재료가 없고, 다만 download fee
가 부과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 한국전산응용수학회에 대하여 만족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국내 다른 학회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2019년부터 학회는 국제판 JAMC방향으로 운영될 것입니다. (어느정도 Springer
규정에 부합되도록).

2018. 5. 22

한국전산응용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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